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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푸념......(불쌍하다 유부남)

요즘 거의 술을 못마시고 살고 있는데 (한달에 한두번은 먹는다만......여차저차한 관계로 일찍 집에 들가거나 눈치보면서 마심) 오랜만에 회사 동기들이랑 한잔을 했다. 이넘들이랑 먹다보면 십중 팔구 그쪽 이야기로 빠지는데 거의 그 원인은 나에게 있다고 볼 수가 있지.아무튼 유부 셋이서 회사 이야기, 육아 이야기, 와이프 이야기로 넘어가...

오늘이 그날이구나....

오늘 아마 연밸은 발렌타인데이로 흥하겠지?(링크는 작년에 쓴글)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왔네!!는 뭔 재미 없는 드립 -_-;; 암튼 여직원이 초콜렛 줘서 알았다.아 오늘이 그날이구나......근데 딱히 나랑은 상관 없을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들의 일상적인 대화

남자짐승 5명이서 술처묵처묵하면서 자기고백 및 고발의 시간.비속어 주의요망

유부남의 관점에서 본 데이트 메이트

데이트 메이트그미님이 올리신 데이트 메이트에 관한 포스트를 보고 삘 받아서 쓴다.예전에는 이런 부류의 친구들이 몇 있었지만 유부남이 된 이후로 없는 데이트 메이트애 대해 쓰자면....(원문글의 적절한 편집으로 더합니다)데이트 메이트예전에 몇 있던 '데이트 메이트' 친구라고 하기엔 좀 가깝고 그렇다고 애인이라고 하기에는 몇 프로 부족한....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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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신 분들께 ^^

1. 이곳은 제가 접한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공간입니다. - 고로 신변잡기

2. 이곳에는 性에 관한 포스트가 있으므로 참고바랍니다.

3. 위와 관련하여 범죄를 조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한분, 인생의 책임을 지실 수 있는분만 읽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