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만에 운동 시작 일상의 주절거림

2년 가까이 운동을 쉬다가 얼마전부터 시작했다.

2년동안 많이 불긴 불었나보다. 주위에서 뱃살을 쿡쿡 찔러보거나,
문질러보는 사람이 많아졌다.

언제나 운동을 하면 느끼는 것이지만 참 지겹다. 
쩝……뭐 그래도 한 8키로 정도 감량에 성공하면 뿌듯함을 느끼겠지

그리곤 다시 운동을 쉬고...무한루프에 빠지는거야. 데헷~

덧글

  • marmalade 2015/06/16 10:11 #

    운동이..하면 좋은데 왜이렇게 하기 싫은지ㅠㅠ...
  • 그리고나 2015/06/16 11:06 #

    일단 힘이 드니까...ㅠㅠ 꾸준히 해야하니 귀찮구....

    스쿼트 30일 프로그램과 플랭크+팔굽혀펴기 병행해서 하는데 스쿼트는
    할만한데 플랭크가 진짜 죽음이야 부들부들;;; 그만큼 내 복근이 부실하다는
    반증이겠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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