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너무 세상이 궁금했나봐요 ㅋ
왠지 예정일보다 빨리 나올거란 예상은 했지만 그 예상일마저
깨며 더 빠르게 나왔네요 ㅎㅎ
아무튼 와이프도 몸건강히 애기도 몸건강히 잘 나와서 다행이구요.
정말 순산중의 순산이라서. 다행이네요 ^^ 최소 8시간은 대기타고
있어야겠구나 하고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진행되서 좀 당혹스럽기까지;;;
이렇게 애기와 함께 바로 2014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새해 소망중 하나가 이렇게 잘 이루어졌네요 ^0^
이웃분들도 모두 새해는 바라는 것 다 이루어길 빌어요!!




덧글
초산일텐데 진통시간이 적었다니 그것 또한 다행...ㅎㅎㅎㅎ
아들이랬나? 딸이랬나??
우리 시누이도 한달이나 일찍 낳았는데, 요샌 다들 일찍 낳는 추세인가;
나도 왠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_-;;;
아들이여 아들...이름 언능 지어야할텐데 구청에 신고도 하고..으미 정신없다
리지두 이제 준비해야지~~ 배많이 불러서 좀 불편하지? 이제 얼마 안남았어! ㅎㅎ
초산이래도 애가 느긋한 성격이면 뭐.
건강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바르고 건강하게만 자라도 참 좋겠어요 ^^
득남기념 한턱 쏘라능!!
그전에 유카짱부터 한턱 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