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한번 투척! 연愛

이세상에 존재하는 적지 않은 동정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상 뭐 별거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건 역시 제가 동정이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고백하고 성공확율 75%,

고백 받은 횟수 6번,

거기다가 품절남인 저는

여러분의 그런 마음의 심정을 잘 모릅니다. 머리로는 그 외로움을 이해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가 없어요. (정말 외로울 때는 군대시절이었죠. 아....군대...그지 같은 군대)

그리고 품절된지 꽤 오래됐어도 신기하게도

관심을 가져주는 분들이 있다는겁니다.

아 네....혹시나 걱정은 하지 마세요. (안하시겠지만) 알아서 잘 관리해야죠. (이 관리는

어장관리가 아닙니다ㅋ)

세상 참 신기합니다. 스스로 잘생겼다 생각하지 않고  돈도 없었어요. 가난한 연애만 주구

장창했어요. 그리고 지금도 돈의 여유는 없습니다 ㅠㅠ

뭐 들어본말 있다면 재미있다 정도? 암튼 외형적으로 물질적으로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될 사람은 된다는말. 그게 진리인거 같아요.

그래도 힘내세요. 세상 바로 끝날거 아닌데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 늦게배운 도둑질에

밤새는줄 모른다고 뜨거운 정열을 그대에게 불살라하는 날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니 화이팅!! ^^


p.s - 아 혹시나 연애할지도 모르는데 보슬아치,김치녀 이런말을 쓴적이 있다면 당장

블로그에 지우길바래요. 그런 생각 안하는게 좋지만 하더라도 생각만으로만 하세요.

들키면 이렇게(링크) 될수도 있어요 ^^

덧글

  • 히요 2013/01/07 19:10 #

    링크 대박-_-;;;; 이네요.....
  • 그리고나 2013/01/07 20:35 #

    저도 보고 헐~~~했습니다;;;
  • 2013/01/07 19: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7 20: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20: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22: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22: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시쉐도우 2013/01/07 21:17 #

    그냥 여쭙는 것입니다만, 오늘 지하철 타고 오는 길에, 어떤 묘령의 여성분이 플랫폼에서 옆 차량 편에 있다가 제가 지하철 전광판을 보자, 제 옆으로 와서 서시더니, 전철에 타서도 문을 사이에 두고 반대편에 손잡이 잡다 말고 제 옆에 와서 서시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1) 그냥 기분일 뿐.
    2) 닥치고 돌직구? (저 시간 좀?)
    3) 이럴땐 변화구? (스맛폰 잠깐 빌려도 될까요?)
    4) GRD ASKY (!!??)
  • 그리고나 2013/01/07 22:14 #

    상대방의 행동을보고 자신의 행동을 결정을하겠지만 전 그런 상황에서 용기가 안나서 그냥 갸우뚜한번 하고 말것같네요 ^^;;;
  • DUNE9 2013/01/09 12:28 #

    어차피 한번 스쳐지나가면 그만일 인연..말이라도 걸어보시지 그러셨어요ㅋ
    개인적으로는 3)번 추천..
  • 0105380 2013/01/08 08:36 #

    저런말이 있구나 ㅋㅋㅋㅋ 첨알았어요... ㅋㅋ대박
  • 2013/01/08 09: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UNE9 2013/01/09 12:29 #

    이 아저씨 위험해....

    하지만 저도 '오는여자 안막는다'는 주의라..

    아, 물론 결혼 전 이야기입니다.

    다 아시면서..ㅎㅎ
  • 그리고나 2013/01/09 13:09 #

    전 절대 남자에겐 안위험한 남자입니다 ㅎㅎㅎㅎ

    오는 여자 그래도 좀 막아야죠 안막으면...인생사 꼬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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