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 일상의 주절거림

극도로 경박스러워지고 있다. 머리아픈 일이 많을 수록 조금 더 현실도피감에 빠져사는건 아닌지...

태어날 때 부터 한번도 흥분되지 않은적이 없었다는 그 분의 그 호탕하고 경박한 웃음소리처럼

나도 깔때기의 뿔처럼 혼자서 가고 싶다.

덧글

  • 슈3花 2012/01/06 16:01 #

    저는 머리아픈 일이 많을수록 오히려 차분해지네요. 분노를 삭이는 중입니다 ㅠ
  • 그리고나 2012/01/06 18:15 #

    글쿤요....사실 전 머리아픈일이 많으면 걍 멍- 해져요 ㅡ,.ㅡ;;;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ㅠㅠ
  • 유카 2012/01/06 16:51 #

    흠. 난 머리아프고 스트레스 받으면 외려 더 차분해져..보이지만

    머리속은 혼돈의 카오스!!!!!! 0ㅁ0
  • 그리고나 2012/01/06 18:14 #

    그러고보면 우리는 만날때 차분한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네요 ㅎㅎ 좋은건가?

    암튼 담주 일 잘처리하길 빕니다~
  • DUNE9 2012/01/06 22:49 #

    연초 시작은 좀 마음 가볍고 홀가분하게
    하고팠는데 저나 그리고나님이나 고민할게 너무 많은 한해의 시작이네요.
    스무스하게좀 술술 풀릴때가 곧 올꺼라 믿습니다.
    아 세상일좀 어째 마음먹은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 ㅋ
  • 그리고나 2012/01/07 02:05 #

    분야는 다르더라도 누구나 고민은 있는법이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

    사람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다.....

    그런 자기 위로라도 필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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