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31일
몸이 허약해졌나....
감기와 속쓰림이 겹쳐서 몰아친다. 머리는 멍멍하고 콧물은 계속나오고, 상사는 소리치고
난 어이없어서 인상쓴다. 니가 그랬잖아 니가......내가 그랬니? 니가 그런거야 쉬발......
머리가 지끈거려 대답할 힘도 없다. 걍 조용히 있는다.
감기걸렸냐고 요즘 많이 힘드냐고 괜찮냐는 와이프에게 괜찮다고 말해줬다. 이래저래 일도
많고 걱정시키기 싫었고, 어제는 괜찮았는데 막상 오늘 이러네.....운동가는건 취소해야겠다.
위장약도 안가져왔다.
커피와 담배는 계속 땡긴다.
술먹고 싶은 기분이지만 그냥 몸은 귀찮아한다.
콧김은 마냥 뜨겁다.
난 어이없어서 인상쓴다. 니가 그랬잖아 니가......내가 그랬니? 니가 그런거야 쉬발......
머리가 지끈거려 대답할 힘도 없다. 걍 조용히 있는다.
감기걸렸냐고 요즘 많이 힘드냐고 괜찮냐는 와이프에게 괜찮다고 말해줬다. 이래저래 일도
많고 걱정시키기 싫었고, 어제는 괜찮았는데 막상 오늘 이러네.....운동가는건 취소해야겠다.
위장약도 안가져왔다.
커피와 담배는 계속 땡긴다.
술먹고 싶은 기분이지만 그냥 몸은 귀찮아한다.
콧김은 마냥 뜨겁다.
# by | 2009/03/31 08:49 | 일상의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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